일할 노(勞) / 마음 심(心) / 탈 초(焦) /생각할 사(思) 의 미 >‘노심초사(勞心焦思)’는 '몹시 마음을 쓰며 애를태운다'라는 뜻인데, ‘어떤 일이나 사람 때문에 몹시 마음을 쓰며 걱정하고 애를 태우는 상태’를말한다. 일상에서는 결과를 기다리거나 안부가 걱정될 때, 또는 번민이 커져 화기가 올라오는 상황을 표현할 때 자주 쓰인다. 유 래 >중국 고대 기록에 의하면, 훗날 하나라의 시조가 되는우 임금이 황하강의 범람을 다스리는 치수사업에노심초사하여 13년 동안이나 집에는 들르지 않고밖에서 지냈다고 하는데, 여기서 ‘노심초사’가유래했다고 한다. 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