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람 인(人) / 일 사(事) / 아니 불(不) / 깨달을 성(省) 의 미 >‘인사불성(人事不省)’은 ‘사람으로서 마땅히 해야 할일을 살피지 못한다’는 뜻으로, 의식이 없거나 정신이흐려져 예의나 책임을 다하지 못하는 상태를 가리키는말이다. 유 래 >‘인사불성’은 단일한 사건이나 인물에서 나온고사성어라기보다, ‘사람(人)’이 겪는 ‘일(事)’을‘살피지 못함(不省)’을 한자로 압축한 관용적표현으로 전래되어 온 사자성어이다. 예 문 >.그는 과음해서 인사불성으로 몸져누웠다..그는 술을 너무 마셔서 인사불성이 되었다고 했다..그는 물욕에 환장해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