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려울 난(難) / 칠 공(攻) / 아닐 불(不) /떨어질 락(落) 의 미 >‘난공불락(難攻不落)’은 ‘공격하기가 어려워 쉽게 함락되지 아니한다’는 뜻이다. 이는 전쟁터에서 성벽이 매우 견고하여 강력한 군대로도 무너뜨릴 수 없는 요새를 비유할 때 주로 사용되었으며, 극복하기 어려운 대상이나해결하기 매우 어려운 문제를 비유하는 대표적인성어가 되었다. 유 래 >‘난공불락’은 고대 중국 삼국시대 촉한의 승상제갈량이 북벌에 나서 위나라의 진창성을 공격한고사에서 널리 알려졌다. 제갈량은 수만 명의 군사를 이끌고 진창성을공격하였으나, 위나라 장수 학소는 천 명도 안 되는병력으로 성을 끝까지 지켜 냈다...